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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공원 장미축제에서 데이트 여행



서울에서 3대 장미 정원 축제는?
잠실 장미정원(6월1일~8월21일), 중랑구 장미정원(5월20일~22일), 서울대공원 장미 정원(5월27일~6월12일)이다.
흠, 애버랜드는 서울이 아니니까 빼야하나?

그런데 이중 최고는 어디일까?


그중 서울대공원을 선택해 보았다. 서울대공원 장미축제가 5월27일에 문을 열어 6월12일 끝난다.

안 가보신 분들이라면 드라이브 삼아 가보시는 것도 좋겠다. 장미 정원이 정말 아름답다. 잘 가꾸워진 작은 동산에서 사진도 찍고, 공연도 보고, 돗자리를 깔고 앉아
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다. 호수가 좋으신 분들은 호숫가에 자리를 잡으셔도 좋겠다.


가는 방법 : 4호선 대공원역에서 왼쪽문으로 하차 후, 2번출구로 나간다. 출구에서 안내도까지 약 500여미터다. 도보 6-7분 거리.

코끼리 열차를 타도 되고, 도보로 걸어가도 되는데, 장미축제에만 참여할 거라면 걷기를 권한다.

7-8분 거리이고, 가는 동안 눈요기를 할 것들이 많다. 놓치면 후회~




어떤어떤 행사를 하는지, 먼저 봐두면 일정 짜기 좋다.



주차장에 차를 세워두고 걸어가요. 소형 4천원, 대형 9천원이다.



위치 확인하고, 이동하기




호수길을 따라 걸어올라가기




짜잔, 도착. 입장료는 2천원. 돈이 아깝지 않다.




입구~ 사람들이 엄청 많다.




와~ 예쁘다. 사람들 피해서 찍느라 힘들다~






공연 안내판~




공연 준비중




예쁘다~






사람들이 안 찍힌 사진이 없네. 옆모습만 나온 것으로 고름. 요기가 어린왕자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~




꽃마차도 있고~




꽃자동차도 있고~




벤치인 듯 앉아 계시는 분들이 다 일어나고서야 사진 찍었다~


가실 때 꼭 가져가야 할 것

* 썬그라스, 썬크림, 모자, 돗자리, 시원한 물. 도시락도 있으면 좋다



스케치 여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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