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드센스(160*600)



쥬씨냐 버블티냐 음식



아침부터 꼼짝 않고 있다. 어제 저녁 너무 늦게까지 돌아다녔다. 여름은 역시 늦은 시간이 매력이다.

그렇다고 해서 저녁에는 안 더우냐. 어제 저녁도 숨이 턱턱 막혀 쓰러지는 줄 알았음.

이렇게 더울 때는 그냥 가만히 있는 게 더 낫다는데 우리는 빨빨빨.

어제 먹은 음료 종류. ㅋㅋㅋ

빙수 종류는 별도다. ㅋㅋㅋ

Juicy 집이 정말 많이 생겼다. 앉을 자리가 없어서 안 들어가다가

너무 더워서 참을 수가 없어 들렸다.

그런데 그때 당연히 생기는 분쟁.

버블 먹을래 : Juicy 먹을래

버블과 Juicy의 대결

쥬씨의 승리~

안에는 요렇네. 가격은 비교적 착하다.

앉아 있을 공간만 있다면 좋을 텐데. ㅠㅠ

그런데. 짜잔 당분이 많다는 사실은 익히 들어 아실 듯.

자주 먹는 것은 고려해 봐야 할 듯


한 줄 후기


복숭아, 딸기, 천도봉숭아 맛을 골랐는데.

조금씩 돌아가면서 먹어 봤는데 다 조금씩 맛이 다른게 나름 골라먹는 맛이 있다.

과즙이 씹히는 게 좋다. 몇 퍼센트가 진짜 과일일까?  


나는 봉숭아 류가 좋다.



***  이렇게 쥬씨를 선택해서 먹었으나 끝나 이 더위를 못 이기고,

집에 가면서 버블을 사서 들어갔다는 거.

나는 버블 밀크티를 좋아하는데, 공차 것을 가장 좋아하고, 이디야와 카페베네 것을 2순위로

먹는 편이다. 1위를 빼면 큰 차이를 모르겠는데, 공차에서 첫 맛을 익혔기 때문인 것 같다

아~


그리고 뜨거운 버블 밀크티는 던킨 도너츠 것만 먹는다. ㅎ





스케치 여왕


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

애드센스_반응형광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