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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부터 고기 음식



고기를 좋아해서 아침에도 고기를 먹을 수 있다. 눈 뜨고 고기 구워먹는 사람, 이상한가?

이상하다고 생각 안했는데 남들이 이상하다고 하니가 좀 멈출 것 같지만 식성이 악마다.

정말 푹 자서, 원없이 자서 토요일이 좋다.

완성샷~


늦은 아침으로 밥을 먹어야 겠는데 반찬도 없고, 된장찌개 재료가 항상(?) 준비돼 있지만

사실 어제 먹다 남은 게 있다. 버리고 다시 끓이기에는 혼자 먹고도 남을 양이다.

밥도 많이 못 먹겠다. 그런데 반찬이 없다. 고기를 굽는다. 스테이크 소스를 넣어서 조금

달달하게 구워본다. 침이 꼴깍

밥 먹기 전 허기가 지다가 배가 부르다.

나만을 위한 한 상차림이다.


어제 된장찌개는 이렇게 끓였다.


된장찌개 끓이기

재료 : 된장, 고추가루, 마늘, 멸치, 다시마, 버섯, 호박, 콩나물,고추 (이것밖에 없어서 이것만 사용)

1. 멸치와 다시마 우리기. 바빠도 이렇게 안 하면 국물맛이 안 난다.
2. 야채는 미리 썰어놓는데, 이러면 빨리 할 수 있어서 좋다. 썰어놓고 얼려 놨다가 쓸데

10분 정도 해동해서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. 레인지에 돌리면 꽝 된다.

이번에는 한가에게 새로 썰었다. 얼려놓은 것을 다 먹어서. ㅠㅠ

3. 콩나물을 먼저 넣고 한소큼 끌어오르면 바로 나머지 야채를 넣는다.

4. 된장풀기,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도구 중에 된장을 금방 풀게 해주는 국자처럼 생겼는데

바닥에 구멍이 송송 뚫린 게 있다. 이거 엄청 유용하다.  


5. 매운 맛이 나는 것을 좋아하시면 고추를 가장 늦게 넣는다. 나는 고추가루다 가장 늦게 넣는다. 스미는 맛보다는 겉도는 매운 맛을 더 좋다.


밥을 먹고, 후기
 

1. 아침 고기도 괜찮은데, 벌써 12시가 다 돼가고. ㅋㅋㅋ

2. 된장찌개가 있어 고기와 야채 등이 잘 어울려 술술 넘어간다.

3. 요즘엔 찌개를 먹고 남으면 무조건 냉장고에 넣어두어야 한다. 안 그러면 상한다. 이

런 게 참 귀찮다.

4. 역시 밥이 든든하다. 이 상태라면 점심은 굶어도 좋을 듯. 그런데 이러다가는 점저,

늦은 저녁 순으로 펑펑 살찌는 소리가 들린다.  



스케치 여왕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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